인사말

원도가 고향인 정유생 정금녀 그녀는 18세에 인천으로 이사 온 뒤 19세부터 이름 모를 병을 앓게 된다.
수없이 병원을 다녔지만 차도는 없고 더욱더 아파 일어서서 다니기조차 힘들어지게 되던 차 이웃사람의 권유로 무당을 찾게 되었다.  
  그 무당이 하는 말이 신이 들어와 신병을 앓은 거라고 하며 내림굿을 해야 한다고 하였으나
무당이 되기는 싫으니 좌정굿을 해달라고 하여 굿을 하게 되며 그때의 나이가 24세였다. 
그러나 그 후로도 몸은 계속 아프고 지처만가기를 5년 할 수없이 살고자하는 일념 하나로
신에 굴복하여 29세에 내림굿을 타계하신 원곡만신(유옥선)께 하게 된다.     
  일어서지도 못했던 사람이 신이 내리며 뛰기까지 하니 참석한 모든 사람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로부터 무녀의 길로 들어선 그녀는 원곡만신을 신 어머님으로 모시다가 지금의 신 어머님이신
김정숙 신 엄마를 만나 굿 전반을 사사받아 지금까지 무녀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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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당꽃만신정금녀

애동제자시절 인천 부평에서 동자보살이라는 유명한 점집이 있었으니 그 이름 정금녀 황해도 만신이다.
그녀의 동자점은 소문을 듣고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해 문전성시를 이루었으며 황해도 굿 신점의
명인으로 칭송되며 동자보살로 거듭나게 된다.
그 후 신에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정치인 (국회의원, 시의원) 경제인 사업가분들 각계각처에서
소문을 듣고 찾아와서 용하며 신통하다고 칭찬이 자자했다 한다.
특히 아기가 없어 마음고생하신 부부들 삼신을 받아주어 지금은 행복하게 살고 있다하니 무엇보다 기쁘다고 하였다. 
또한 이름 모를 병에 시달리던 한남자분도 병굿을 하고  약사신장님의 처방으로 다 나았다고 하며 한 여대생은
어려서부터 알레르기 피부병이 심하여 좋다는 병원은 다 다녔는데 못 고치고 포기하던 차에 정금녀 무당을 만나 굿을 하는 중에 약사신장님의 처방을
(향나무 가루, 약쑥, 향, 볏짚. 동쪽방향에 차돌하나 등등) 따라하여 여름에도 긴팔 옷을 입던 여대생이 지금은  
반팔 옷을 입는다 하니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은 황해도굿 미륵당꽃만신으로 불리우며
애동제자 분들의 신가리를 잡는데 탁월함을 인정받고 중요무형문화재 제90호 황해도 평산소놀음굿 이수자로써
활동하며 다시 태어나도 무당이 되겠다고 하면서 오늘도 신당에 엎드려 수많은 단골들의  
무사 안녕을 빌면서 기도 발원중이랍니다.  

언론보도

일찍이 신점의 명인으로 기사화 된바있는 정금녀 만신

이후 다수의 매체의 출연요청을 거절하고 중생구제라는 사명감 하나로 꿋꿋하게 무업에 길을 걷고 있다.
보통은 매스컴을 이용하여 명성도 높이고 용심도 부릴 법 한데, 우직스럽게 한 길만을 고집하는 그녀
혹자는 바보스럽다고까지 하는 무녀건만 신명님을 모시는 일에는 누구보다 열심이다.

무녀의 길은 멀고도 고달픈 생활에 연속이지만 항상 기도하며 신명의 뜻을 따라 도리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지 않고 중생을 구원하는 일에만 오늘도 정진하고 있다.
특히 점사를 보는데 있어서 겁을 주거나 욕을 하는 일이 없으며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해결점을 찾아주는 신점에 명인이다.
신어머님을 떠나 방황하는 애동제자분들의 신가리를 잘 잡을뿐더러 병굿에 약처방을 잘 내려 신통하다고까지 한다.

달리 아기가 없는 분들 삼신 받아주는 일에도 명성이 자자하다.

모든 굿에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는 그녀의 춤사위는 출중하다 못해 일품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곤 한다.
다시 태어나도 무당이 되겠노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그녀, 천상 무당일 수 밖에 없는 그녀를 두고 무속인에 자화상이라고 아니 할 수 없을 것이다.

황해도굿 장군칼을 휘두르는
황해도만신 정금녀
황해도굿 비수에 올라가기전
연풍돌고있는 정금녀
황해도굿 초부정에 자두를
얼르고있는 황해도무당 정금녀
황해도굿에서 산돼지를
잡고 있는 황해도만신 정금녀
인도네시아 세계민속축전에서
이북 황해도굿을 하는 정금녀
인도네시아 세계민속축전에서
황해도굿을 알리는 정금녀 만신
세계민속축전에서 관중들에게
이북황해도굿을 알리고있다
세계민속축전에서 야외특설무대에서
야간에 황해도굿을 하다

상담문의

누구나 자기 사주에 대해서 궁금할 뿐 속 시원한 대답을 주지 못한다.
과연 인간은 사주대로만 사는가? 사주를 바꿀 수는 없을까?
답답하고 미련스러움의 연속인 듯 뇌리를 스친다.

같은 사주를 같고 태어난 사람도 각기 다른 삶을 산다고
하니  사주는 정해진 것이 아닌가? 의문만 가득하다.
그래서 사주에 대해서 더 이야기 해보려 한다.

같은 사주를 같고 태어났다 할지라도 태어난 고향산천이
다르고 살아가는 환경도 다르고 특히 조상님들이 다르다.
그러니 살아가는 삶은 다를 수밖에 없을 진데 왜 다르냐고 묻는다.

미륵당꽃만신 정금녀 무당은 각기 다른
삶의 근본을 알아내고 어떻게 하면 좋은 사주로 바꿀 수 있는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본인에 사주를 잘 모른다.
현재와 미래 그리고 과거를 되돌아 봐도 도대체 모르는 일뿐 그래서 미륵당꽃만신 정금녀 무당은 이렇게 말한다.

  사주는 바꿀 수도 있다며 무엇이 문제이고 뭐가
잘못 되서 그런지 속 시원히 파헤쳐준다.

정금녀 무당 그래서 더 유명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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